KBO 올스타전/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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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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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
개최지 | |
테마 | "사랑을 나누고, 꿈을 드립니다."[2] |
주최 | |
후원 | |
협찬 | |
주관방송사 | |
홈페이지 |
1. 개요 [편집]
2. 일정 [편집]
3. 구단별 후보 명단 [편집]
구단별 후보 명단 (드림 올스타)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구단별 후보 명단 (나눔 올스타)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4. 올스타 베스트 12 투표 순위 [편집]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 (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김광현 (SK) | 정우람 (SK) | 임창용 (삼성) | 강민호 (롯데) | 구자욱 (삼성) | 나바로 (삼성) | 황재균 (롯데) | 김상수 (삼성) | 최형우 (삼성) | 김현수 (두산) | 민병헌 (두산) | 이승엽 (삼성) |
나눔 | 양현종 (KIA) | 박정진 (한화) | 권혁 (한화) | 조인성 (한화) | 테임즈 (NC) | 정근우 (한화) | 김민성 (넥센) | 김하성 (넥센) | 이용규 (한화) | 김주찬 (KIA) | 유한준 (넥센) | 이호준 (NC)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 ||||||
드림 | 삼성 | SK | 두산 | 롯데 | kt | 합계 |
6 | 2 | 2 | 2 | 0 | 12 | |
나눔 | 넥센 | NC | LG | KIA | 한화 | 합계 |
3 | 2 | 0 | 2 | 5 | 12 | |
드림 올스타는 삼성, 나눔 올스타는 한화에 집중되어 있는 모양새이다. LG랑 kt는 전멸
팬 투표 2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 (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김광현 (SK) | 정우람 (SK) | 임창용 (삼성) | 강민호 (롯데) | 구자욱 (삼성) | 나바로 (삼성) | 황재균 (롯데) | 김상수 (삼성) | 최형우 (삼성) | 김현수 (두산) | 민병헌 (두산) | 이승엽 (삼성) |
나눔 | 양현종 (KIA) | 박정진 (한화) | 권혁 (한화) | 김태군 (NC) | 테임즈 (NC) | 정근우 (한화) | 김민성 (넥센) | 김하성 (넥센) | 이용규 (한화) | 김주찬 (KIA) | 유한준 (넥센) | 이호준 (NC)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2차 중간집계) | ||||||
드림 | 삼성 | SK | 두산 | 롯데 | kt | 합계 |
6 | 2 | 2 | 2 | 0 | 12 | |
나눔 | 넥센 | NC | LG | KIA | 한화 | 합계 |
3 | 3 | 0 | 2 | 4 | 12 | |
1차 중간집계와 큰 변화는 없다. 김태군이 조인성을 추월한 것을 제외하면 최다 득표자는 1차 중간집계 결과와 같다.
팬 투표 3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 (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김광현 (SK) | 정우람 (SK) | 임창용 (삼성) | 강민호 (롯데) | 구자욱 (삼성) | 나바로 (삼성) | 황재균 (롯데) | 김상수 (삼성) | 최형우 (삼성) | 김현수 (두산) | 민병헌 (두산) | 이승엽 (삼성) |
나눔 | 양현종 (KIA) | 박정진 (한화) | 권혁 (한화) | 김태군 (NC) | 테임즈 (NC) | 정근우 (한화) | 김민성 (넥센) | 김하성 (넥센) | 이용규 (한화) | 김주찬 (KIA) | 유한준 (넥센) | 이호준 (NC)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3차 중간집계) | ||||||
드림 | 삼성 | SK | 두산 | 롯데 | kt | 합계 |
6 | 2 | 2 | 2 | 0 | 12 | |
나눔 | 넥센 | NC | LG | KIA | 한화 | 합계 |
3 | 3 | 0 | 2 | 4 | 12 | |
2차 중간집계와 변화는 없다. 특이사항으로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에서 삼성의 이승엽이 1,314,658표를 받아 최다득표하면서 2013년 3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득표를 얻은 웨스턴리그의 불펜 봉중근(LG)이 기록한 1,174,593표를 갱신했다. 한편, LG는 전 부문에서 거의 꼴찌권에 머무른데다 득표율도 kt보다 더 처참하다. 오지환 빼곤 전부 한 자릿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
4.1. 드림 올스타 [편집]
포지션 | 이름 | 소속팀 | 팬 득표수 | 선수단 득표수 |
포 수 | 1,233,585표 | 169표 | ||
1루수 | 1,200,222표 | 120표 | ||
2루수 | 1,310,449표 | 151표 | ||
3루수 | 932,658표 | 142표 | ||
유격수 | 958,943표 | 168표 | ||
외야수 | 1,126,187표 | 158표 | ||
998,157표 | 199표 | |||
660,120표 | 144표 | |||
지명타자 | 1,530,037표 | 208표 | ||
선발투수 | 766,129표 | 120표 | ||
중간투수 | 970,378표 | 146표 | ||
마무리투수 | 1,136,737표 | 128표 | ||
감독 | ||||
4.2. 나눔 올스타 [편집]
5. 출전선수 명단 [편집]
포지션 | 드림 올스타 | 소속 | 나눔 올스타 | 소속 |
감독 | ||||
코치 | ||||
선발투수 | ||||
중간투수 | ||||
마무리투수 | ||||
투수 (감독추천) | ||||
포수 | ||||
포수 (감독추천) | ||||
1루수 | ||||
2루수 | ||||
3루수 | ||||
유격수 | ||||
내야수 (감독추천) | ||||
외야수 | ||||
외야수 (감독추천) | ||||
지명타자 |
김광현이 부상으로 1군엔트리에 말소되어 올스타전 참가가 불가능해져 박종훈으로 교체되었다.#
여담이지만 저 코치 포지션에 속한 감독들 중 김성근 감독이 자신이 주루코치로 나가고 싶다고 하는 기사가 떴다. 나눔 올스타팀에서 김성근 감독이 있는 한화 이글스의 2014년 성적이 제일 안 좋아서 본인이 주루 코치를 하겠다고 하는 상황이지만, 김 감독의 나이 때문에 다른 4감독(염경엽, 김기태, 양상문, 김경문)이[22] 말리는 상황이라고.######
7월 15일 타구에 손가락을 맞았던 조쉬 린드블럼은 선수 보호차원에서 제외되었다. 감독 추천선수에는 송승준이 대신 들어가게 되었다.#
염경엽 감독에 의하면 김성근 감독이 2이닝 정도 3루 주루코치를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
6. 유니폼 [편집]
7. 인터파크 홈런 레이스 [편집]
7.1. 예선 [편집]
7.2. 결선 [편집]
8. 퍼펙트 피쳐 [편집]
역시 지난해와 같이 보너스 점수가 있는 붉은 배트가 있다. 이번에는 참가자를 드림과 나눔으로 나눠서 1명당 10구씩 던지게 한 후 각 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선수가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에서는 1명당 15구씩 던진다.
8.1. 예선 [편집]
8.2. 결선 [편집]
9. 번트왕 [편집]
9.1. 예선 [편집]
9.2. 결선 [편집]
10. 프로야구 올스타 게임 [편집]
- 입장관중 : 18,000명 (매진)
- 경기시간 : 19:10 ~ 21:41 (2시간 31분)
- 심판 : 박근영, 권영철, 이민호, 박기택, 강광회, 문승훈
드림올스타 투수기록 | ||||||||||
투수 | 기록 | 이닝 | 타자 | 투구 | 삼진 | 피안타 | 사사구 | 실점 | 당일 ERA | 당일 WHIP |
유희관 | 승리 | 2 | 6 | 19 | 0 | 0 | 0 | 0 | 0.00 | 0.00 |
송승준 | 홀드 | 1 | 3 | 24 | 0 | 0 | 0 | 0 | 0.00 | 0.00 |
정대현 | - | 1 | 4 | 10 | 0 | 2 (홈런 1) | 0 | 1 | 9.00 | 2.00 |
장시환 | 홀드 | 1 | 3 | 10 | 0 | 0 | 1 | 0 | 0.00 | 1.00 |
이성민 | 홀드 | 1 | 5 | 24 | 2 | 0 | 1 | 0 | 0.00 | 1.00 |
정우람[26] | - | 0⅔ | 2 | 8 | 1 | 0 | 0 | 0 | 0.00 | 0.00 |
박종훈 | - | 0⅓ | 2 | 4 | 0 | 1 (홈런 1) | 0 | 1 | 27.02 | 3.00 |
안지만 | 홀드 | 1 | 5 | 19 | 0 | 2 | 0 | 0 | 0.00 | 1.00 |
임창용[27] | - | 1 | 6 | 29 | 2 | 2 | 1 | 1 | 9.00 | 3.00 |
나눔올스타 투수기록 | ||||||||||
투수 | 기록 | 이닝 | 타자 | 투구 | 삼진 | 피안타 | 사사구 | 실점 | 당일 ERA | 당일 WHIP |
양현종 | 패전 | 1 | 5 | 20 | 1 | 2 (홈런 1) | 0 | 1 | 9.00 | 2.00 |
해커 | - | 1 | 6 | 14 | 0 | 3 (홈런 1) | 0 | 2 | 18.00 | 3.00 |
소사 | - | 1⅓ | 4 | 10 | 0 | 0 | 0 | 0 | 0.00 | 0.00 |
손민한[28] | - | 0⅔ | 4 | 11 | 0 | 3 | 0 | 1 | 13.51 | 4.50 |
조상우 | - | 1 | 4 | 17 | 2 | 1 | 0 | 0 | 0.00 | 1.00 |
박정진 | - | 1 | 3 | 8 | 0 | 0 | 0 | 0 | 0.00 | 0.00 |
윤석민 | - | 1 | 5 | 23 | 2 | 1 | 1 | 0 | 0.00 | 2.00 |
손승락[29] | - | 1 | 3 | 7 | 0 | 0 | 0 | 0 | 0.00 | 0.00 |
권혁 | - | 1 | 6 | 20 | 2 | 3 (홈런 1) | 0 | 2 | 18.00 | 3.00 |
- 시상
드림 올스타의 점수는 경상도의 원년 두 팀의 방망이들에게서
올해도 꼴스타 본능 발휘하는 롯데 자이언츠
시작하기도 전에 올스타 엔트리에서 두 명이 벌써 교체되었다. 게다가 강민호도 부상 상태이다.
거기에다 양현종은 7월 16일 광주 LG전 선발등판해 97구를 던지고 교체[30]되었고, 정우람이 담증세를 보여 두 선수가 올스타전에 등판 가능한지는 미지수.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태 나바로의 홈런 후 최형우가 땅볼을 쳤고 아웃타이밍이었으나 심판이 내야안타로 판정했다. 이에 정근우가 합의판정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31] 1회말은 유희관이 삼자범퇴로 끝냈다. 사실 이 오심은 이벤트성으로 보인다.[32] 김응용 감독이 워낙 어필을 많이 하다보니 재미로 한 것으로 보인다.
2회초 양현종 강판 후 해커 등판하고 좌익수는 김주찬 대신 나성범이 들어갔다. 구자욱이 내야안타를 쳐서 1사 1루가 된 후 강민호가 홈런을 쳐서 3:0이 된다. 2회말은 중견수 민병헌이 김강민으로 교체되고 유희관이 계속 던졌는데 역시 이번에도 삼자범퇴. 김성근 감독이 2회말까지 나눔 올스타 팀의 3루 주루코치를 봤는데 6명이 전부 삼자범퇴를 당해 팔을 돌려볼 기회조차 없었다.
3회초 투수를 소사로 교체, 삼자범퇴로 끝냈다. 3회말은 송승준이 올라왔다. 김하성의 용규놀이가 있었으나 땅볼아웃, 김태군도 땅볼아웃으로 투구수는 24개까지 갔으나 어쨌든 삼자범퇴.
4회초 소사가 김현수만 잡고 손민한으로 교체되었다. 손민한은 구자욱과 강민호, 김상수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며 1점을 추가로 실점한다. 김상수의 대주자로 김재호가 투입된다. 그러나 김강민의 플라이 상황에서 급하게 2루로 갔던 김재호가 1루로 귀루하지 못하고 어필아웃에 걸려 눈 깜짝할 사이 이닝종료. 4회말 송승준은 정대현으로 교체되고 김재호는 그대로 유격수 자리로 들어간다. 그리고 이용규가 안타를 치며 나눔 올스타 팀에 첫 안타를 기록한다. 그러나 정근우가
5회초 손민한의 뒤를 이어 조상우가 등판, 선두타자 황재균에게 안타를 허용한다. 나바로를 뜬공으로 잡아냈으나 최형우 타석에서 폭투를 던져 황재균이 2루까지 간다. 첫 폭투. 하지만 최형우는 삼진 아웃. 이승엽도 삼진으로 잡아 실점은 허용하지 않았다. 5회말 정대현에 이어 장시환이 등판, 나바로는 박경수로 교체되고 최형우는 이대형으로 교체된다.
6회초 박정진이 등판, 김현수의 땅볼에 이어 구자욱과 강민호를 목런성(?) 플라이로 잡으며 삼자범퇴.
7회초 윤석민이 등판, 3루수를 보던 김민성이 2루수 위치로 들어가고 2루수 정근우가 윤석민으로 교체된다. 선두타자 김재호가 좌중간 2루타로 출루. 김강민도 볼넷으로 출루하며 무사 1·2루가 된다. 드림 올스타 팀의 첫 볼넷. 그러나 황재균과 박경수의 연속 삼진에 이어 이대형의 땅볼로 추가득점 기회는 무산. 7회말 정우람이 등판, 선두타자 테임즈를 땅볼로 잡는다. 이호준도 삼진으로 잡은 후 박종훈이 등판. 유한준의 대타로 나온 박용택이 솔로홈런을 때려 4:2로 추격한다. 하지만 김민성의 플라이로 이닝종료.
8회초 손승락이 등판하고 포수가 박동원으로 교체된다. 대타 박용택이 좌익수로 들어가며 나성범이 우익수로 자리를 옮긴다. 선두타자 이승엽의 대타로 이재원이 들어섰지만 플라이. 김현수의 플라이에 이어 구자욱도 땅볼로 물러나며 삼자범퇴로 이닝종료. 8회말 안지만이 등판한다. 선두타자 김하성의 플라이 후 박동원의 대타로 김태균이
9회초
이로써 드림 올스타 팀은 작년의 13:2 대패를 설욕했다. 압도적인 승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초반부터 웨스턴이 너무 털어먹어 김이 빠진 작년보다는 재미있었다는 평이 많다.
11. 이모저모 [편집]
- 6월 9일 투표가 시작하자마자, 각 구단의 팬덤들[33]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유는 다름아닌 EXO와 BIGBANG이 동시에 음원을 발표하고 경쟁에 돌입한 상황에서, 이 팬덤들이 올스타전 투표가 시작하자마자 각 야구 팬덤들을 매수(?)하기 시작한 것.
매수가 맞다 얍삽한 놈들은 NC갤과 KIA갤을 동시에 매수해서 두번씩 투표하게 만들면서 지들은 NC와 기아를 나누어 뽑았다. 덕택에 가뜩이나 바람잘날 없던 KBO판에 아이돌 팬덤이 들어오면서 올스타전 투표는 시작하자마자 판이 커지기 시작했다. 덕택에 몇몇 갤러리에는 타팀인증이라는 이상한 네임태그와 함께[34] 투표인증하기에 바빠졌고, 음원시장 역시 혼돈의 카오스화되어가는 중이다.
- 드림 올스타의 류중일 감독이 투수진이 다 소모되면 나바로를 등판시킨다고 한다.
- 이번 올스타전 선수단 소개를 올스타전 중계를 맡은 MBC SPORTS+ 한명재 캐스터가 직접 소개하였다. MLB 올스타전에서 FOX의 조 벅 캐스터가 선수단을 소개하는 장면을 벤치마킹 한듯 보인다.
- 올스타전으로부터 약 2달 반 정도 지난 10월 3일은 10구단이 모두 경기하는 마지막 날이었는데, 이 날은 5경기 모두 드림 대 나눔의 경기[37]였다. 그 중 일찌감치 순위가 8위~10위로 확정된 롯데, LG, kt를 제외하면 7개 팀들이 모두 같은 올스타 팀을 응원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어떤 상황이었는가 하면,
- 삼성(드림):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위해 넥센(나눔)을 잡고 SK(드림)이 NC(나눔)을 잡기를 바라야 했다.
- 두산(드림): 3위 탈환의 희망을 위해 KIA(나눔)를 잡고 삼성(드림)이 넥센(나눔)을 잡기를 바라야 했다.
- SK(드림): 5강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NC(나눔)을 잡고 두산(드림)이 KIA(나눔)을 잡기를 바라야 했다.
- NC(나눔): 정규리그 우승을 탈환하기 위해 SK(드림)를 잡고 넥센(나눔)이 삼성(드림)을 잡기를 바라야 했다.
- 넥센(나눔): 3위로 준PO 직행 확정을 위해 삼성(드림)을 잡거나 KIA(나눔)이 두산(드림)을 잡기를 바라야 했다.
- KIA(나눔): 더 쉽게 5강에 가기 위해 두산(드림)을 잡고 NC(나눔)가 SK(드림)를 잡기를 바라야 했다.
- 한화(나눔): 실낱 같은 5강의 희망을 위해 kt(드림)를 잡고 NC(나눔)가 SK(드림)를 잡기를 바라야 했다.
이런 상황이었다. 이렇게 마지막 순위 경쟁 구도가 드림연합(삼두슼+킅) vs 나눔연합(엔넥기+한)의 구도로 되었는데, 결과는 삼두슼킅 4팀이 모두 이기면서 삼성이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되고 두산은 3위를 탈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SK가 5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나마 LG가 롯데를 이기면서 드림의 스윕(?)은 무산되었다. 한편, 그 다음날은 우천연기됐던 KIA 대 두산의 경기에서 또 두산이 이기면서 두산과 SK의 바람은 동시에 이루어졌다.
[1] 전년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렸던 올스타전 로고가 챔피언스 필드의 지붕라인을 따온 것과 맥락이 일치한다.[2] 2015년 명칭이 변경된 올스타전의 두 팀명에서 따왔다.[3] 2011년 올스타전 이후 4년만에 올스타전을 제작하게 되었다.[4] 99년 올스타전 당시 수원은 현대 유니콘스의 제 2 연고지 였다.[5] 참고로 이전 올스타전이 모두 신축구장에서 개최되었는데(2013년 포항 야구장, 2014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이 때문에 다음 올스타전은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가 될 것이라는 말이 2014년부터 나왔다.그래서 다음해 2016년에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6] 게다가 대구경기 였다.[7] 2015 올스타전 부터 입장료를 징수. 2015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6,000여명의 유료관객을 동원했다/[8] 제3야전군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과 제3야전군사령부 군악대의 연주와 의장대 시범, 군악대 연주에 맞춰 모든 관중이 애국가 합창을 하였다. 원래는 특전사의 고공낙하 시범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당일 수원의 기상악화로 취소되었다.[9] 음주운전 접촉사고로 인해 팀 자체 3개월 출장정지 징계 및 KBO에서 잔여경기 출장정지 징계[10] 6월 15일자로 웨이버 공시[11] 반도핑 위반으로 30G 출장정지[12] 선수단 투표 2위. 1위는 박민우(138표).[13] 선수단 투표 4위, 1위는 나성범(173표).[14] 선수단 투표 3위, 1위는 나성범(173표).[15] 선수단 투표 2위, 1위는 나성범(173표).[16] 선수단 투표 2위. 1위는 조상우(155표).[17] 선수단 투표 3위. 1위는 손승락(125표), 2위는 윤석민(94표).[18] 팔꿈치 통증[19] 손가락 타박상[20] 실제로 대부분의 LG 팬들이 올스타 투표를 하지 않았다. 추락하는 성적과 이를 방관한 현장과 프런트에 대한 간접적인 시위인 셈.[21] 네이버 야덕일지 이슈에 올라온 패러디 광고다.[22] 염경엽 감독과 김기태 감독이 40대 중후반이고, 양상문과 김경문이 50대 중후반의 나이대에 속한 감독이다. 당연히 70대인 김성근 감독이 주루로 나간다고 하니 말리는 상황.[23] 손민한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대타로 참가[24] 정우람이 어깨에 담증세를 보여 교체 출전#[25] 올스타전의 번트왕 선발대회에서 타이틀을 2개 획득하겠다며 SK 김강민 대신에 출전하였다. 문제는 이로 인해 번트왕 선발대회, 퍼펙트 피쳐, 홈런레이스에 출전하는 SK 선수가 없어졌다는 것에 있다. 번트왕 선발대회에는 같은 팀 동료 김상수가 있었는데도 김강민에게 부탁한 것은 SK팬들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이 부탁을 받아준 김강민이 잘못했다는 의견이 있으나, 절친한 둘 사이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애초부터 김상수에게 부탁을 하는 것이 맞다. 게다가 연습 2번 포함 총 5차례 0점을 기록하면서 더욱 욕을 먹었다.[26] 2016년 현재 나눔 올스타 소속인 한화 이글스 선수다[27] 2016년 현재 나눔 올스타 소속인 KIA 타이거즈 소속 선수다[28] 은퇴[29] 2016년 현재 드림 올스타 소속인 롯데 자이언츠 선수다[30] 즉, 2일 휴식[31] 이 과정에서 이 날 1이닝 감독을 맡은 김응용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서 어필을 하기도 했다.[32] 심판이 미리 마이크도 차고 있었다.[33] 특히 디시인사이드의 각 갤러리들[34] 물론 나눔올스타 팀은 드림 올스타를, 드림 올스타 팀은 나눔 올스타를 투표한다고는 하지만, 타팀이 상대팀에 투표했다고 인증까지 하는 일은 없다.[35] 재미있게도 김응룡 감독이 감독으로 재직하던 팀 중 한 팀을 제외하면 모두 나눔 올스타 소속이다.[36] 통역이 후일담으로 밝히길 이날 경기후 어머니에게 전화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데서 뭐하는 짓이냐"라며 혼났다고 한다. 참고로 해당 통역은 이듬해인 2016년에 주한 미 대사관에서 일하게 되며, 야구판에서는 볼수 없게 되었다.[37] 나눔 한화 : 드림 kt / 드림 롯데 : 나눔 LG / 나눔 NC : 드림 SK / 드림 두산 : 나눔 KIA / 드림 삼성 : 나눔 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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